개발자의 투잡을 인정하자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개발자들은 개인의 창의력과 모험정신으로 큰 시장을 공략해 볼 기회를 "사전심의"에 의해서 박탈당한 것입니다.
앱스토어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과 수익이 일어나는 곳이 바로 게임 시장인데 우리나라 개인 개발자들은 이 시장에 참여하기 위해 '게임물 등급위원회'의 사전허가가 필요하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단 한 사람의 개발자의 아이디어로 닌텐도에 버금가는 게임이 만들어지고, 외화를 벌어들일 수 있는 가능성 조차 버린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국내에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힘들게 하는 것들이 너무 많이 널려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많은 제도와 환경이 개발자와 소프트웨어 시장에 도움이 될 수 있게 거듭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밑에분 어이없네요 거기서 기독교가 왜나옵니까?
당신같은 정신나간 사람들이 많으니 나라가 잘될꼴이 있나...ㅉㅉㅉ
저쪽분야 종사자로서 우리나라 엔지니어들과 프로그래머들이 정말 고생하고있고 정부 정책은 정말 말도안되게 후졌긴한데
거기서 기독교는 왜나옵니까ㅉㅉ 잘 알지도 못하면서 욕만 쳐 해대는 당신같은 대가리에 똥만 찬 사람은 그냥 자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