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군의 라이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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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도 드레스 코드가 있다. <1>

2009.01.08 14:42
부제 : 회사에서 잘 입어야 하는 이유

드레스코드(Dress Code)?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칸 국제 영화제(Cannes Film Festival)는 상당히 엄격한 드레스 코드로 유명합니다. 칸 영화제의 모든 행사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지만 공식 출품작을 관람 할 때는 드레스 코드가 엄격하게 적용됩니다. 남자는 나비넥타이를 한 검은색 슈트를 여자는 파티 드레스를 입어야만 입장이 가능한데, 이 복장 규정을 어기면 프레스 카드나 초청장이 있어도 입장을 하지 못하기도 합니다.
이런 강제적인 복장 규정이 이렇게 유명한 행사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외국의 고급식당이나 특정 행사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칸 국제 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사진출처 : http://wikipedia.org/

화이트 칼라(white collar) 혹은 넥타이 부대라는 용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이런 말이 회사원을 대표하는 용어로 사용되는 것처럼 회사의 드레스 코드라는 것이 당연하게 생각되던 때가 있었습니다. 2000년 이후 시작된 벤처 붐과 함께 비즈니스 캐주얼(Business Casual) 혹은 자유복장이 일반화가 되었지만 복장은 여전히 회사생활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비즈니스 캐주얼은 미국의 대표적 IT 벤처기업 HP(Hewlett-Packard)가 원조로 알려져 있습니다. HP는 회사 설립 초기 금요일마다 많은 양의 제품을 출하했고, 이때 직원들이 평상복으로 갈아 입고 제품을 나르던 데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HP와 같은 IT 벤처기업들의 성공과 더불어 캐주얼 복장으로 일하는 회사가 더 창의적이고 진보한 느낌을 준다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많은 기업들이 캐주얼 복장 제도를 도입하게 됩니다. 최근에는 거대 IT 업체의 CEO 들이 신제품 발표회에서 청바지나 캐주얼 한 복장으로 발표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도 이런 창조와 진보라는 이미지를 노린 것으로 해석되기도 합니다.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

사진출처 : http://en.wikipedia.org/wiki/Steve_Jobs


우리나라도 벤처 붐과 함께 회사의 자유복장 문화가 전국적으로 퍼져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분위기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2008년에는 고유가로 인한 에너지 절약정책에 힘입어 보수회사의 대표격인 은행권도 노타이와 반팔티셔츠까지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이제 대기업인 삼성전자도 캐주얼 복장을 허용한다는 규정을 마련해서 시행 중입니다. (관련기사 : 삼성전자, 내달부터 근무복장 자율화)

내 스타일 살려서 자유롭게 입고 일만 잘하면!
2000년 이후 신생 회사는 처음부터 복장규정이 없었던 경우가 많고, 오래된 회사들도 복장과 관련된 규정을 자유롭게 변경한 곳이 많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자연스럽게 영업직과 같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자유로운 복장으로 일하는 분위기가 형성된 것이죠. 그래서 신입사원들은 자기 스타일로 입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기 쉽고, 선임자로 신입사원들에게 복장규정을 이야기하기도 어려운 상황이 된 것 같습니다.
선임자가 복장에 대해 이야기라도 하면 "일만 잘하면 되는데 옷가지고 뭐라고 그래!"이 라고 하는 생각을 하는 사람도 많이 보입니다. 조만간 다른 일을 하려고 계획 중이라면 할 말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은 직장에서 성공하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위험한 생각입니다. 복장은 여전히 비즈니스의 기본 예절 중 하나이기 때문 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책임자이고, 많은 비용이 투자되는 프로젝트를 노랗게 염색한 머리에 속옷이 보이는 힙합 바지를 차림을 하고 있는 담당자를 믿고, 웃으면서 계약서에 사인을 할 수 있나요?

제 경우는 절대 아닙니다. 물론 저는 그 사람에 대한 능력이나 성실성 같은 요소들은 잘 모릅니다. 첫 인상으로 그 사람에 대한 능력과 다른 진실은 묻혀버린 것입니다.

마왕

사진출처 : 다음영화 - 마왕


또 다른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새로 부임한 팀장이 처음으로 중요한 일을 팀원에게 맡겨야 하는 상황입니다. 위 두 사람 중 누구에게 맡길까요?

팀원들의 세세한 정보가 없기 때문에 사람의 첫 인상으로 판단하고 일을 맡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첫 인상을 파악하는데 옷차림이 가장 많은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만약 비슷한 업무 능력을 가진 사람이 많이 모인 팀이라면, 단순한 한 가지로 이미 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능력을 인정받을 기회를 가지게 된 것입니다. 특히 회사 외부 사람과의 만남이라면 더욱 더 단정한 복장을 한 사람을 선택할 것이 분명합니다.

좀 극단적인 상황이지만 평소의 회사생활에서 충분히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비슷한 복장을 하고 다닌다면 그때는 또 다른 이야기가 되지만) 옷만 잘입어도 능력평가의 출발선에서 먼저 출발 할 수도 있다. 복장이 능력을 평가하는 기준이 될 수는 없어도, 능력을 평가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는 것은 확실합니다.

회사에서 이야기 하는 자유와 진보
회사(돈이 오가는 비즈니스 세계)는 겉보기에 자유로운 것 같지만, 구조적으로 비정하고 보수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작은 차이가 비즈니스의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는 세상이기 때문에 작은 부분에도 신경을 많이 써야 합니다. 특히 복장과 같은 부분은 비즈니스세계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예의와 같은 것이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습니다. 특히 외부 사람과의 접촉이 많다면 더 많은 신경을 써야 합니다.

매트릭스 에이전트

사진출처 : http://wikipedia.org/


누가 이야기하지 않아도 결정적인 순간에 발목을 잡을 수도 날개를 달아 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회사가 그렇지는 않지만 회사에서 이야기 하는 대부분의 "자유"와 "진보"이라는 이미지는 고객을 위한 것이지 직원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내 드레스코드는?
다음글에서 더 자세하게 써보겠지만 기본적인 것을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자유롭게 입어라. 허용되는 범위 안에서..
회사라는 조직에서 더 빨리 성공하고 싶다면, 더 갖춰 입어라.
어떻게 입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상사와 비슷한 차림을 하라.
무조건 정장이 최고는 아니다. 때와 상황에 맞춰 적절하게 입어라.
이어지는 글 : 회사에도 드레스 코드가 있다. <2> 잘입고 회사가면 성공의 기회가 온다.
 

* 그 동안의 회사생활에서 경험한 것들을 간단하게 정리 하는 것이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판단은 자기 스스로^^

추가 :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이야기 하지만 정장을 강조하는 것도 아니고, 명품과 같은 고가의 옷을 입어야 한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온통 명품으로 꾸미는 것도 사실 기본적인 예의는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단지 회사 분위기를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최대한 단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편견이라고 모두 나쁜 것은 아니라는 말도 덧붙이고 싶네요. 기본 예절도 삐뚤어지게 보면 편견이니까요.
흠... 2009.01.08 17:32 신고 E / R
제생각엔 이게 다 편견인거 같습니다만?
위즈 2009.01.09 09:02 신고 E
선생님께 인사하는 것도 편견인가요?
mg 2009.01.08 18:48 신고 E / R
깊은 편견에 빠져 계시는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역시 글쓰신 분 같은 분들 덕에 좋은 차 타고 좋은 옷 입고 다녀야겠군요.
겉으로 드러나는 것이 미치는 영향도 무시할 수 없지만, 앞으로 우리 사회는 그런 부분이 적어졌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즈 2009.01.09 09:06 신고 E
mg님께서 고급 식당에 갔는데 거기에서 서비스를 해주는 사람의 옷차림이 지저분하다면 어떤 기분이겠어요.

저는 좋은 차 좋은 옷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본적이 예의를 지킬 정도의 단정함을 이야기하는 거죠.
늘한봄 2009.01.08 19:18 신고 E / R
편견이긴 하지만 무시할 수 없는 편견이죠. 옷가게 갈 때도 옷을 잘 차려입고 가면 직원들이 더 잘해주거든요. -_-; 후질구레하게 입고 가면 거들떠도 안 보고요. ㅋㅋㅋ 이건 우리 모두가 의식개선을 좀 해야 할 것 같아요.
위즈 2009.01.09 09:08 신고 E
그런 건 좀 문제가 있죠.
옷의 브랜드같은걸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
즐거운 하루 되세요.
편견이긴하지만 2009.01.09 11:10 신고 E / R
편견이긴 하지만 확실히 옷은 잘입구 다녀야 할듯합니다. 캐쥬얼하게 츄리닝 차림으로 명품백화점에 갔다가 직원들이 불친절해서 기분이 안좋았는데, 다음에 여자친구와 같이 잘 차려입구, 여자친구는 명품가방에 저도 잘 차려입구 가니, 둘러보고만 나와도 굉장히 친절하게 해주더라구요.. 편견을 없앨수 없다면 같이 물타기하면서 대접받고 사는것도 나쁘진 않을듯 ^^;
위즈 2009.01.09 13:17 신고 E
물타기라는 표현이 재미있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하악하악 2009.01.09 12:02 신고 E / R
맞는말이죠.~ 그런데 아쉽네요~
과거에는 이런글에 이해할수 없다고 했겠지만 직장생활 7년차 정도 되니까 그냥 수긍이 가네요 쩝~
위즈 2009.01.09 13:18 신고 E
처음에는 잘 몰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왜그래야 하는지 알게 되는 것들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박과장 2009.01.09 12:46 신고 E / R
편견 아님.
나보다 나이 많은 부하 직원이 여름에 추리닝 입고 쪼리를 찍찍 끌고 출근하시는데 진짜 팰수도 없고 꼴보기 싫어서 환장
우리 공/사를 좀 구분하자고. 응? 응?
위즈 2009.01.09 13:19 신고 E
이야기를 하기도 어렵고 참 난감한 문제인 것 같습니다.
회사 생활에서 공/사 구분은 명확히 하는 것이 좋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TISTORY 운영 2009.01.11 11:41 신고 E / R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위즈 2009.01.11 23:18 신고 E
감사합니다.^^
똘망이 2009.01.11 12:57 신고 E / R
저자의 글에 동의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처럼 허례허식 많고 남의 눈을 의식하는 곳에서 옷차림에 대한 지나친 강조는 결국 자율성과 세계경쟁력을 약화시키는 요인이 되기싶죠. 10년 지난 옷도 자신감 있게 입고, 남이 무얼 입든지 신경쓰지 않는 세상을 꿈꾼다면 지나친 욕심일까요?
위즈 2009.01.11 23:19 신고 E
지나친 욕심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언젠가 그런 세상이 오겠지요. 이미 과도기가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soom 2009.01.11 20:55 신고 E / R
탈색한 노랑머리에 찢어진 청바지 입는 사람입니다.

말 가려서 하시죠.

탈색한 노랑머리의 사람과 거래를 하고,

계약서를 써서 때돈을 벌수 있을지도 모르는게

세상 사는것입니다.


솔직히 몇몇 사람들은 남들이 무얼 입고 다니는지 지나치게 관심을 가지더군요.

글쓰신분이 보기에 우스꽝스러운 옷차림도,

입고 나온사람은 나오기전 한번이라도 더 거울을 보고 나온 차림입니다.


자신의 편견, 그 잣대 하나가.

결국 자기 자신을 가두는것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 편견으로 오히려 인간관게의 폭이 좁지는 않으신지요-.
위즈 2009.01.11 23:24 신고 E
사람마다 자기 취향과 스타일이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취향을 무시하고 싶지도 않구요.
저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하고 다니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제가 좋아하고 신경을 써도 누군가에게는 그 취향이 고약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회사에서는 적어도 누군가에게 불쾌한 기분이 안들도록 하는 것이 기본적인 예의라고 생각이 됩니다.
자신의 취향도 좋지만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가 있다면 사회 생활에서 좀더 성공 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점을 이야기 하고자 한겁니다.

위 예를 가지고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하네요.
Miyau 2009.01.11 21:51 신고 E / R
soom님... 태클은 아닙니다만... 저도 soom님 의견에 매우 공감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의 대부분이 회사에선 반드시 정장이어야만 한다는 의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정말 어쩔 수 없습니다... 정말 우리나라엔 어쩔 수 없는 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위즈 2009.01.11 23:25 신고 E
어쩔 수 없는 것들이 많은 나라지요^^ 그래도 언젠가 더 좋은 나라가 되겠지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andrew 2009.01.12 02:01 신고 E / R
블랙수트의 코발트블루톤의 넥타이가 우리회사의 드레스코드였다
하지만 작년 9월에 파산했다..
그래서 난 한국으로들어왔다.
위즈 2009.01.12 10:29 신고 E
^^ 즐거운 한국생활 하세요.
babyfox 2009.01.12 07:45 신고 E / R
미국에서 직장 다니고 있는데 한국보다 더 드레스코드가 엄격하다는 것을.....
캐주얼 friday 가 있는데도 있고 없는데도 있고.... 하지만 여자들 스커트는 반듯이 무릎까지 내려와야 한다는 거....
차라리 어느정도 미니가 허용이 되었던 한국이 그리울때가 있어요.

여긴 머리에도 헤어컬라 제한이 있는데 ㅎㅎㅎㅎ
일테면 검은 머리가 빨간색으로 하이라이트 하는 거나 문식은 절대로 보이면 안된다는..... 병원에 일하면 향수도 못 바른답니다. 그것도 드레스 코드......
위즈 2009.01.12 10:31 신고 E
병원의 경우는 드레스코드 규정이 강하군요.^^
ㅎㅎㅎㅎ 2009.01.12 08:47 신고 E / R
서양이나 일본은 한국보다 드레스 코드 훨씬 확실합니다. 장소 (직장)와 경우 (결혼식 등등) 에 따라서 말이죠. 그대신 일상생활에서는 우리나라보다 훨씬 자유롭죠. 튀게 입어도 이상하게 보는 사람도 없고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외모가지고 사람 차별하는 경향이 심하고 거리에서 튀면 사람들 다 이상하게 쳐다보지만 생각보다 직장이나 특정경우를 위한 드레스코드라는 게 자리잡은 것 같지는 않더군요.
위즈 2009.01.12 10:38 신고 E
격식을 차려야 할 때는 확실하게 차리고, 평소에는 편안하게 생각하는 문화가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야구소년 2009.01.12 10:19 신고 E / R
글 쓰신 분의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편견이든 아니든, 옷차림이 사회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고객이나 상사가 언제나 냉정하고 합리적으로 판단을 하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런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옷차림도 한번 돌아 보라는 의미입니다. 내가 자유로운 것은 좋은데, 칼자루 쥔 사람의 생각은 다를 수도 있다는 것이죠.
위즈 2009.01.12 10:39 신고 E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싱아 2009.01.13 12:44 신고 E / R
저도 포스트의 의견에 동감입니다. 옷차림은 첫인상의 척도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TPO (Time, Place, Occasion) 맞는 옷이라면야 어떤 옷차림에도 괜찮겠지요 :)
개인적으로 비즈니스에는 수트가 제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서로간의 기본적인 예의라고 생각되고요.

"복장이 능력을 평가하는 기준이 될 수는 없어도, 능력을 평가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는 것은 확실합니다." 라고 적어 주셨는데 제가 어제 읽은책에도 거의 같은 글이 적혀 있더군요. 기회가 되면 한번 읽어보시는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성공하는 남자의 옷차림 (존.T 몰로이) 입니다. 포스팅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위즈 2009.01.14 10:04 신고 E
감사합니다. "성공하는 남자의 옷차림"이라는 책은 꼭 읽어 봐야겠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woori 2009.01.16 10:02 신고 E / R
안녕하세요~ 우연히 서핑하다 들리게 되었습니다.~
정말 공감가는 이야기 입니다.~ 저도 직장에서 민소매 나시티에 수염은 덥수룩하게 기르고 조리찍찍 끌고 다니면서 진짜 그게 왜 잘 못됐는지 생각도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안타깝습니다. 그게 자신을 바닥까지 들어내는거라는 건지 모르는지 말입니다.. ^^;;; 암튼 포스트 잘 보고 갑니당~
좋은하루되세요~
위즈 2009.01.16 11:02 신고 E
기본적인 것을 이야기하기도 그렇고 이야기해도 잘 모르는 사람이 많죠. 그래도 언젠가 중요성을 알게 되면 좋을 텐데 말이죠.^^
woori 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지나가다가.. 2010.05.14 22:38 신고 E / R
위에 우리나라 운운하시며 까칠하게 구시는 분들. 굳이 회사에서.. 즉, 일하는 곳에서 까지 강한 개성을 드러내야 한다는 사고방식이 이해가 안가네요. 그렇게 개성을 드러내고 싶으시면 옷 챙겨오셔서 퇴근할때 갈아입으면 될걸 갖다가.. 참.. 가만보면 두발이니 옷이니 왈가왈부 하는 사람들이 더 편협한 거 같아요. 저역시 남의 옷에 이래라 저래라 할 권리는 없다고 보지만, 글쓰신분 말대로 기본적 TPO는 갖춰야 한다고 봅니다.. 회사에 속해 있을 때는 말이죠..
위즈 2010.05.16 11:58 신고 E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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